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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출 4억2241만..홍영기, 5억 체납 재조명까지 "부끄럽다"[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홍영기 SNS
/사진=홍영기 SNS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10분 만에 1억원, 하루 매출 4억원 이상을 달성했다고 직접 인증했다.


홍영기는 24일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매출 금액을 공개했다. 매출 금액은 1억 6621만 6470원이었다.


홍영기는 "다들 오래 기다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들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껴요. 얼른 달리세요" 라며 자신이 홍보한 제품의 구매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홍영기는 이후 추가로 공개한 화면을 통해 하루 매 4억2241만3090원의 매출과 5336건의 주문 수도 인증했다.


홍영기는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다. 하이라이터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완판 분위기도 전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홍영기 SNS


이와 함께 홍영기의 과거 세금 체납 이슈도 재조명되고 있다.


홍영기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3년 간 5억원의 매출을 누락해 고액 체납 명단에 올랐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몇몇 유튜버들은 '홍영기가 의도적으로 세금을 체납하고 이를 내지 않으려고 버티다가 이제서야 밝혀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홍영기는 "어렸을 적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어린 나이에 쇼핑몰 모델과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다"며 "당시 너무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다 보니 예쁜 옷을 사고 판매한다는 것만 인지하고 세무라는 것에 대해 무지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13년~2015년 쇼핑몰 운영 당시 전문 세무사를 고용하는 대신 어머니 지인에게 세무를 부탁했고, 그 기간 동안 세금 신고에서 3년 간의 매출 5억원이 누락됐다는 사실을 2018년 국세청을 통해 알았다고 밝혔다.


이후 홍영기는 2018년부터 논란이 불거진 지난해까지 2년 간 매달 체납액 원금과 이자가 포함된 금액 약 500만원을 꾸준히 분할 상환하며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후 홍영기는 지난 2021년 "오늘은 저에게 정말 뜻깊은 날"이라며 "부끄럽지만,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체납했던 세금을 드디어 모두 완납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세금 완납하고 여러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겠다고 약속했었는데 드디어 오늘 집을 판 잔금을 받아서 남아있던 1억9000만원을 모두 납부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내 집이 없어지고 얼마 전 월세로 이사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인데 이렇게 뿌듯하고 홀가분할 수가 없다"며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일해서 꼭 다시 내 집 마련할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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