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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깊게 파인 브이넥 수트..밀라노가 '반짝'

발행:
김미화 기자
박보검 /사진제공= 오메가
박보검 /사진제공= 오메가

배우 박보검이 밀라노를 밝히며 존재감을 뽐냈다.


박보검은 이달 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마련된 오메가 하우스 오프닝 갈라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오메가 하우스는 밀라노의 상징적인 명소 갤러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내 레스토랑 크라코에 위치해 마련된 공간으로,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와 초청 게스트를 위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운영됐다.


박보검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한층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등장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어우러지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깊이 있는 연기 스펙트럼과 차분한 존재감으로 사랑받아온 박보검은 이번 행사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박보검 /사진제공= 오메가

특히나 깊이 파인 브이넥의 수트가 눈에 띄는 수트는 박보검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보검은 "오메가와의 인연은 아직 새롭지만, 브랜드가 지닌 정밀함과 품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그 역할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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