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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프러포즈' 현실로.."옥택연, '10년 연인'과 4월 24일 결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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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옥택연 커플 /사진=인스타그램
옥택연 커플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37)이 4월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옥택연은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진행한다.


무려 10년간 키워온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것. 다만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25일 스타뉴스에 "옥택연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지난번 입장 외에 결혼과 관련 자세한 사안을 말씀드리기 어렵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미 옥택연은 작년 11월 1일, 여자친구와 '2026년 봄 결혼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내년 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면서 "비연예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올릴 것"이라고 전했었다.


뿐만 아니라 옥택연은 지난해 12월 31일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 OO야"라고 공개 고백했다. 같은 해 2월엔 프랑스 파리 명소인 에펠탑 앞에서 이 예비신부에게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하는 사진이 유출되며 화제를 얻기도 했다.


이에 따라 옥택연은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의 두 번째 '품절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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