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마주쳤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테무에서 바지걸이 샀는데 이런 게 왔다. 이거 어디 쓰지?"라고 말했다.
이어 "아 참 나 오늘 정국이 어딘가에서 마주침. 표정 관리 안 돼서 혼남. 짝퉁 이미 성공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최근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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