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영자 영철 커플이 시드니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8기 영자는 25일 "시드니 일상"이라는 문구와 신혼여행 해시태그와 함께 28기 영철과 시드니 거리를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1월 1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을 계기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28기 영자는 "오늘 이자리에 서기까지 저희에게는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던 기다림과 눈물의 시간이 있었다. 잘 살겠다는 말보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으로 부부가 되겠다"라먀 "끝까지 잘 살겠다. 기도해 주셔서,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결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결혼식 전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28기 영자는 "추석쯤 임신을 하게 됐는데 계류유산이 되면서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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