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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지선도령, 노슬비 종양 적중→예약 문의 폭주 "행복한 나날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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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지선도령이 뜨거운 성원에 직접 화답했다.


지난 25일 지선도령은 개인 SNS를 통해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지선도령은 "'운명전쟁49'를 통해 지선 도령이라는 사람을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시원섭섭한 마음도 들지만, 많은 응원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 상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하며 "예약이 너무 많은 관계로 순차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어 "자주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하겠다.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선도령은 지난 18일 공개된 '운명전쟁49' 출연 당시 노슬비의 점사를 보며 "왼쪽 가슴"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노슬비의 아버지 알코올 중독과 부모의 이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노슬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왼쪽 가슴에 종양이 생긴 적이 있어 놀랐다"고 언급하며 지선 도령의 예측에 놀라움을 표한 바 있다.


한편 '운명전쟁49'은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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