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볼록 나온 배를 공개하고 "배도 진짜 너무 많이 나옴. 이틀 전에 찍은건데 이거 본 유경언니가 임신한 거 아니냐고"라며 "내장비만 맥스예요 진짜. 4키로가 다 내장으로 찐 것 같아. 다이어트 일기 쓸거라 비포를 다 남겨두겠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몸무게 52kg 인증과 함께 "진짜 배만 불룩 나와. 우와 4키로가 또 쪄있는. 저 진짜 고무줄이죠"라며 "오늘부터 일주일 바짝 다이어트 해볼게요. 식단 공유를 하겠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저 연애해요!"라며 직접 연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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