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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가족 절연 속 子 돌잔치..♥사야네 식구 총출동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사야 개인계정
/사진=사야 개인계정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 군의 돌 잔치를 무사히 끝낸 근황을 알렸다.


사야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돌잔치를 무사히 끝났습니다. 와 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하루.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또 많은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아들 하루 군은 최근 1살 돌잔치를 치렀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또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했다.


/사진=사야 개인계정

앞서 심형탁은 방송을 통해 가족과 절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자신의 결혼식에도 핏줄이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사야의 가족이자 하루의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 것이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득남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등 사랑스러운 슈퍼 베이비로 성장하고 있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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