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42주 연속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53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5만 118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수현은 4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번 투표에서 1위 김수현에 이어 2위 이준호(2만 3243표), 3위 변우석(1만 9345표), 4위 김남길(1만 1603표), 5위 이준기(1651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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