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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경수와 결혼 후 제대로 경사.."직원들이 '대표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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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사진='나는 솔로' 22기 옥순 SNS
/사진='나는 솔로' 22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2기 옥순(가명)이 회사 대표로 보낸 일상을 전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 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다. 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 '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 번을 했나 모른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저녁 먹고 쉬는데 '여기가 진짜 우리 집이구나' 싶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22기에 함께 출연한 경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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