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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 "♥윤훼이와 결혼식 후 한달..사랑·행복 알게 돼" 웃음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세우 인스타그램
/사진=세우 인스타그램

프로듀서 세우가 래퍼 윤훼이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세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마친 지 어느덧 꼭 한 달이 됐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참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고, 행복이라는 단어 역시 쉽게 정의할 수 없는 말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번에 결혼하며 저는 이 두 단어의 작은 비밀을 알게 됐다"라며 "사랑을 알게 되면 비로소 행복해지고, 그렇게 행복해지는 순간, 우리는 다시 사랑을 알게 된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마음 덕분에 저희는 지금 이렇게 따뜻한 행복 속에 있다"라며 "그 마음 잊지 않고 오래도록 아끼며 서로 사랑하며 잘 살아가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세우와 윤훼이는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밝은 웃음이 돋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세우, 윤훼이는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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