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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이, 데이트 폭력 피해 번복 후 근황 공개..돌아온 웃음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재키와이 인스타그램
/사진=재키와이 인스타그램

래퍼 재키와이가 데이트 폭력 피해 폭로 이후 일상을 공개했다.


재키와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재키와이, 브린, 시후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재키와이는 환하게 웃고 브린의 뒤에서 장난을 치는 등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앞서 재키와이는 지난해 12월 팔, 다리 등 신체 곳곳에 멍 등 흔적을 공개하며 "폭행을 당한 날에도 상대의 집에서 외출을 제지당했다"라고 데이트 폭력 피해를 주장했다.


당시 그의 소속사 AOMG 측도 "재키와이는 교제 관계에서 발생한 폭력 피해 사실을 회사에 공유했으며, 현재 법적 절차에 따라 사안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올해 1월 재키와이는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이번 사안에 대해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개인적인 문제였던 만큼 조용히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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