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지민, 2세 준비 중 낙상사고.."볼아 돌아와라" 여전히 침 치료 중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민이 낙상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 없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낙상사고 후 정안침 치료를 받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지민은 욕실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4월 개그맨 김준호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2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시작부터 크레이지'
블랙핑크 지수 'Go, 월간남친 파이팅!'
알디원 '상하이에서 만나요!'
최성은 '완벽 비주얼'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00만 향해 달린다! 극장가 '왕사남' 열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메시, 북중미 챔스 '결승 맞대결' 가능성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