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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결혼 아니라더니.."♥차정원과 신혼부부인 척 임장? 이제 못 해" 들통 후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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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하정우(왼쪽), 차정원/사진=스타뉴스
하정우(왼쪽), 차정원/사진=스타뉴스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의 열애설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자매치킨'에는 건물주를 꿈꾸는 '임장 동호회' 회원으로 하정우,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최근 차정원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하정우에게 "입이 바짝바짝 마르나 보다? 나 혼자 괜히 흑심 품고 있었잖아"라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하정우는 "앞으로 신혼부부인 척 임장 다니는 것을 못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쿠팡플레이

하정우의 이 같은 발언은 그간 주변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연인 차정원과 '신혼부부' 행세를 하며 부동산을 방문해왔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것으로 풀이되기도 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하정우의 열애 소식과 함께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하정우 소속사는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여성이 있는 것은 맞다"며 "결혼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7월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다.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하정우의 연인은 비연예인이 아닌 차정원이었다. 차정원 소속사 역시 "하정우와 교제 중"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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