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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美의 남신'..구찌 가방 든 방탄소년단 진, 화제의 중심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방탄소년단(BTS) 진이 미의 남신다운 미모로 화제를 집중시켰다.


진은 지난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잘생긴 이마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의 진은 브라운 재킷과 블랙 팬츠를 입고 잔디밭에 앉거나 계단 앞에 서있다. 남자다운 눈썹과 큰 눈, 이상적인 오뚝한 코와 아름다운 입술, 작고 갸름한 얼굴형과 맑은 피부, 넓은 어깨와 긴 다리의 황금 비율 피지컬까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감탄이 나게 했다.



진이 글로벌 앰버서더인 구찌(GUCCI)의 가방 또한 시선을 모았다. 세계 최고 미남 1위로 뽑히는 진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진과 구찌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잘생긴 이마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을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비주얼킹이자 라이브킹 진은 지난해 6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로 도시별 평균 박스오피스 수익을 기준으로 아티스트 순위를 산정하는 '폴스타(Pollstar)가 선정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서 진은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지난해 7월 '빌보드(Billboard) 톱 투어 월간 차트' 에서도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으로 새 역사를 썼다. 지난 8월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도 진입, 유럽 투어에서 가장 큰 수익을 거둔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 또다시 빌보드 톱 투어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어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지난해 10월 31일과 11월 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RUNSEOKJIN_EP.TOUR_ENCORE' 앙코르 공연을 여러 다시금 꿈결 같은 라이브와 감동을 선물했다.



본업은 물론 광고와 예능 등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진은 글로벌 아이콘이자 광고킹으로서 폭넓은 분야의 수많은 광고로 전 세계에 초강력 'JIN 이펙트'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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