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4살배기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하나 그려가는 원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이 미술 수업을 듣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와 아빠를 닮아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 원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나 4살 아이답지 않게 그림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끈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카메라 속 4살 아들은 귀여운 매력을 폴폴 풍긴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에 출연을 확정했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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