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칠린(ICHILLIN')이 페이즈 화이트의 뮤즈로 발탁됐다.
유니섹스 스트릿 브랜드 페이즈 화이트(PHASE WHITE)는 3일 아이칠린의 화보를 공개하고 26 S/S 시즌 뮤즈 선정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칠린은 브랜드의 유니섹스 실루엣 아이템을 착용하고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시크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절제된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 그리고 멤버 각자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아이칠린만의 '페이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컬렉션에서 아이칠린은 'Begin at the White Phase'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 화이트라는 바탕 위에 각자의 개성을 덧입히며 경계 없는 스펙트럼을 그려낸 가운데, 페이즈 화이트와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페이즈 화이트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본질적인 바탕인 '화이트'와 아이칠린의 다채로운 개성이 만나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시각적으로 가장 잘 구현해냈다"라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각자의 새로운 페이즈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이칠린은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페이즈 화이트의 새로운 뮤즈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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