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이자 배우 박지훈이 '천만 배우' 등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생 많았다"라며 자신을 다독였다.
박지훈은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촬영 마무리 사진을 올리며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고 썼다.
사진 속 박지훈은 군복을 입고 눈 오는 부대 앞에 서 있는 모습. 박지훈은 지난 3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흙수저' 주인공 강성재가 군 생활 중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작품 촬영을 끝내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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