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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9人 공연 예매 논란 후 소신 발언.."노래 강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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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23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29 /사진=김창현

코미디언 유세윤이 앵콜 콘서트 전석 매진을 자축하며 소신 발언을 했다.


유세윤은 4일 자신의 SNS에 '2026 유세윤 앵콜 콘서트 전석 매진 안내.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유세윤 앵콜 콘서트 티켓도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유세윤 /사진=유세윤 SNS
/사진=유세윤 SNS

그는 이와 더불어 "상석에 앉는 분들, 혹시나 아티스트에게 노래해 봐라. 그만 불러라 등 강요할 수 없다. 드레스 코드는 트레이닝복 혹은 홈웨어다. 아티스트도 마찬가지다. 아티스트 노래 좀 들어보고 와달라"는 요구 사항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접한 가수 이지혜는 "맛들린 것 같다"고 혀를 내둘렀고, 유세윤은 "이래서 다들 콘서트 하나 보다"고 만족감을 드러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세윤은 서울 강남구의 한 코인 노래방에서 단 6명을 초대한 초소형 콘서트를 개최했다. 흥행에 힘입어 오는 14일 관객 9명이 참석할 수 있는 앵콜 콘서트를 예고하며 예매를 진행했으나 예매 링크가 중복 게시되는 문제가 발생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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