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가명)이 남편 상철(가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정숙은 4일 SNS에 "나솔이 아버지, 해남 꿀고구마 열심히 골라가지고 사다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중인 정숙을 위해 상철이 직접 고른 꿀고구마가 한가득 담겨 있다.
정숙은 상철의 정성에 "고생했다"고 덧붙이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해 상철과 인연을 맺었다. 당초 정숙은 영수, 상철은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이들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그 과정에서 정숙과 상철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숙은 현재 나솔(태명)이를 임신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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