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거주 중인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며 요한복음 한 구절을 전했다.
또한 "이길 힘도 같이 주셨다. 바다에 빠지지 않으면 산에 오르지 않으면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자녀로 살지 않으면 양손의 은혜를 경험할 수 없다"라며 "하나님의 은혜가 내 연단을 뒤쫓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사이 무력 충돌이 가시화되며 두바이도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이에 소연은 간절한 마음을 보이며 안정화되길 바라고 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2017년 탈퇴했다. 이후 2022년 8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해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