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미선이 현장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박미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요"라며 "절친 김정난 동생이라 같이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촬영장에서 김정난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젠 밝아진 얼굴을 한 박미선의 활동을 기대케 한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인해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쉬었다가 그해 11월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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