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순환이 좀 되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얼굴을 부은 이혜영이 셀카가 담겼다. 그는 "눈은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거 같다. 내 목표, 건강회복"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진단을 받고 절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도 그는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있다"며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MBN 예능 '돌싱글즈7'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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