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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구구단→승무원 변신' 하나와 재회 "어딘가 이상함"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하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구구단 출신 멤버 김나영, 하나와 재회했다.


하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렁뚱땅 이거 아니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구구단 출신 김세정, 김나영, 하나가 만나 릴스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릴스 알못(알지 못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어딘가 이상함"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구단은 지난 2016년 데뷔해 2020년 해체 소식을 전했다. 아이오아이 출신 김세정과 강미나, 김나영을 비롯한 멤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고, 하나는 최근 승무원으로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하나는 팀 해체 5년 만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며 "이민간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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