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방송인 이휘재를 직접 언급하며 인연을 밝혔다.
선우용여는 지난 4일 자신이 10년 동안 다닌 단골 미용실을 공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선우용여는 "미용실은 아무데나 가면 안 된다. 한 곳만 다니면서 한 명의 선생님(미용사)과 함께 해야 하는 거다. 그래야 내 스타일에 맞춰서 잘라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잘 맞는 미용실을) 많이 찾아다녔다. 그런데 잘 안 맞더라. 이휘재에게 물어보니 '선생님, 잘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더라. 추천을 받고 이 미용실에 오게 된 것"이라고 이휘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가 이휘재를 언급한 것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다른 의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아내 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과 캐나다로 떠났던 이휘재가 복귀를 알렸기 때문이다.
앞서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층간 소음, 놀이공원 내 비용을 미지불하는 일명 '먹튀'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2022년 온가족이 캐나다로 떠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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