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일섭이 선배 배우 최불암의 건강에 대해 걱정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는 배우 백일섭이 출연했다.
이날 백일섭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이순재를 언급하며 "선배 형들이 하나 둘 떠나고 있다 "라고 언급하며 담담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와 함께 백일섭은 최불암을 언급하며 "불암이 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해도 전화도 안 받으신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다"라며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걱정을 표했다.
최불암은 1940년생이며 백일섭은 1944년생이다.
최불암은 지난해 오랜시간 진행하던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이후 고령의 나이인 최불암의 건강에 대한 대중들의 걱정이 이어져온 가운데, 백일섭을 통해 공개된 최불암의 근황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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