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12세 연상♥ 결별 암시? 화사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의미심장[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가수 화사 /사진=김휘선 hwijpg@
/사진=유튜브 채널 '로고스'



가수 화사가 자신의 히트곡 '굿 굿바이' 작업 비화를 전하며 자신의 이별에 대해 언급했다.


화사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로고스'를 통해 공개된 '굿굿바이 무대 뒤에서 나눈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작업한 박우상 작곡가와 여러 이야기를 나눴했다.


영상에서 화사는 "나는 올해 '굿 굿바이'만 들으면서 살았다. 너무 물서 여름쯤에 한 두 달 안 들었다"라며 "너무 힘들어서 토할 것 같았다. 이 곡을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기간은 많이 남았으니까 진짜 토할 뻔했다. 그렇게 두 달 안 들었다가 다시 들으니까 처음 들은 것처럼 사랑에 빠졌다"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로고스'

특히 화사는 '좋은 이별'에 대해 언급하고 "내가 헤어질 때 이 감정이 뭘까 싶었다.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너무 벅차서 어떠한 말로도 이 마지막을 마무리할 수가 없는 거다. 왜 내가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걸까가 시작이었다"라며 "그 답답함 때문에 계속 말을 못했다. 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정말 한 챕터를 함께한 사람에게 난 대체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 '굿바이'였지 않았냐. 그걸로 모든 게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2024년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열애설에 휩싸인 이후 침묵했고 이후 2025년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통해 "지금 싱글"이라며 결별을 암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누에라, 멋이 흘러 넘친다
표예진 '화보 촬영 떠나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주역들
배성우 '끝장수사로 6년만에 복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소주 4잔 마셨다" 이재룡, 결국 음주운전 인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경우의 수 따져야 하는 '류지현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