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혐의로 체포..첩보 입수 2개월만

발행:
수정:
최혜진 기자
/사진=김바다 SNS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가 강원도 속초에서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속초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소지 및 흡연)로 김바다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바다는 전날 오후 8시 30분경 속초 소재의 한 주택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김바다의 대마 흡입 관련 첩보를 입수한 후 약 2개월간 추적 수사를 이어왔으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바다의 신변을 확보했다.


김바다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관련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김바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누에라, 멋이 흘러 넘친다
표예진 '화보 촬영 떠나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주역들
배성우 '끝장수사로 6년만에 복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소주 4잔 마셨다" 이재룡, 결국 음주운전 인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경우의 수 따져야 하는 '류지현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