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17세 아들 권룩희 군이 훈훈한 근황을 전해 화제다.
룩희 군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엔 '아빠' 권상우와의 미국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거리에 서 있는 모습. 특히 룩희 군은 '선남선녀' 부모를 똑 닮은 미모로 아이돌 같은 포스를 풍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들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준 권상우의 중후한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룩희 군은 동생인 리호 양, 엄마 손태영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머물고 있다. 이는 자녀들 학업을 위한 것으로 권상우는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룩희 군을, 2015년엔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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