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배우 고윤정과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는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적 명품 브랜드 샤넬 2026-07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인증샷이었다.
해당 사진엔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착용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제니는 망사 코트까지 무리 없이 소화,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치명적인 섹시미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제니는 고윤정과의 투샷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1996년생 동갑내기 대세 스타들의 만남이 깜짝 성사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여신 미모로 특급 게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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