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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子, 학비 1000만원 명문초 다니더니 일냈다.."美 존스홉킨스 CTY 통과"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현이 SNS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큰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는 9일 자신의 SNS에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양성 프로그램 합격 증서로, 첫째 아들 홍윤서 군의 이름이 담겨 있다.


/사진=홍성기 SNS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인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현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 부부의 두 아들이 재학 중인 초등학교는 학비만 1천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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