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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서로 다른 '웨딩 촬영' 심경.."입술 바짝바짝 타"vs"일하러 왔다는 생각" [어떠신지?!?][종합]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 캡처

가수 코요태 신지와 문원이 웨딩화보 촬영 과정을 공개했다.


11일 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 웨딩 촬영 하던 날 V-Log'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신지는 예비신랑 문원과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 촬영에 나섰다. 두 사람은 사진 시안을 참고한 후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로 갈아입고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총 10벌의 착장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문원은 "저보다 신부님이 더 힘들 것 같은데 파이팅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에 들어간 후 "입술이 바짝바짝 탄다. 아무것도 모르겠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 예식장 들어가야 결혼을 실감하는 기분이 들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 캡처

신지는 청순미를 뽐내며 문원과 다정하게 투샷을 찍었다. 그는 오늘 기분이 어떠냔 질문에 "그냥 똑같다. '일하러 왔다' 그런 생각으로 뭐든 임해야 한다"라며 웃었다.


신지는 영상 말미 구독자들에게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였다"며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되면서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예비 신랑 문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 캡처

이어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며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의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해 7월 신지의 유튜브에 김종민, 빽가 등 코요태 멤버들이 함께 출연해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공개 열애 소식이 알려진 이후 신지는 문원이 이혼 경험이 있으며 전처 사이에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문원은 전처와의 혼전 임신설, 사기 부동산 영업설, 군 복무 시절 후임 폭행설 등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지만, 문원 측은 이를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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