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 백일을 축하했다.
11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해 꼬맹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서민재는 백일을 맞아 예쁜 옷을 차려입은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내 인생 100일 차. 좀 재밌다"라며 아들의 마음을 대변한 글도 적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후 그해 12월 출산했다. 출산 전 서민재는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잠적 사실을 폭로하며 그의 얼굴과 실명,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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