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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담요 두르고 패션쇼 퇴근하는 톱스타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고윤정 개인계정

배우 고윤정이 엉뚱한 매력이 화제를 모은다.


고윤정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07 F/W 컬렉션 쇼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SNS 등을 통해 고윤정의 샤넬 패션쇼 퇴근길이 공개됐다. 화이트 톤의 샤넬 트위드 투피스를 입은 고윤정은 짧은 치마 위로 담요를 두르고 경호원의 도움을 받아 걸어서 나오고 있다. 그러자 앞에 있던 관리자가 고윤정에게 담요는 가져가면 안된다고 저지하는 모습. 고윤정은 설명을 들은 뒤 담요를 관리자에게 건네주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사진=SNS 영상 캡처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고윤정의 엉뚱한 매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고윤정은 예쁜 외모에 반전의 털털한 성격을 자랑하는 배우다. 이번 해프닝도 남의 눈에 보이는 것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실리를 챙긴 고윤정의 엉뚱한 매력이 돋보여 관심을 끈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역할을 연기하며 김선호랑 호흡을 맞췄다.


고윤정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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