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의 옷을 나눔하다가 댓글창까지 닫았다.
제이쓴은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팔로워 친구들 나눔 이벤트"라는 글을 올렸다. 제이쓴은 "안녕하세. 준범이 스타일리스.. 아니 준범아빠에요. 어제 준범이 옷 정리하는 스토리 올렸다가 DM 한 천개가량 나눠달라던 분들이 짱 많아서 어디 공간빌려서 나눠 드릴게요, 하기엔
수량이 넉넉치 않고(애가 한명임. 죄송)"이라며 "오늘 자정까지 댓글 남겨주시면 랜덤 뽑기로 10명 추첨해서 쓴아빠 픽 랜덤 구성으로 (풀착장 아님. 아마 두개 아이템 정도) 보내드릴터이니 댓글 달아주세요"라고 게재했다. 제이쓴은 옷 사이즈는 90에서 110사이이고 신발은 130-140 사이라고 알리며, 당첨자 개별 연락 후 다음주 중 발송 예정이라고 알렸다.
제이쓴은 택배비도 직접 부담해서 보내준다고 했으나, 이후 댓글이 폭주하자 결국 댓글창을 닫았다.
제이쓴은 "열분 드리는데 댓글 1만개 달려서 부득이 하게 댓글창 닫습니다. 미안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결혼 후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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