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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이번엔 장사의 신? 18만원 '수제 가죽 팬케이스' 완판 행진 "하루만에..감사"

발행:
한해선 기자
배우 구혜선

배우 구혜선이 헤어롤 '쿠롤'을 발명해 론칭한 가운데, 이벤트 상품이 품절됐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스튜디오 구혜선 쿠롤 펜 케이스 하루만에 모두 완판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의 헤어롤 판매 쇼핑몰에서 이벤트 상품으로 내놓은 '구혜선 핸드메이드 가죽 팬케이스' 한정 9개가 모두 품절된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 핸드메이드 가죽 팬케이스'는 최소 5만 8000원부터 최고 18만 원까지 책정돼 고가를 자랑함에도 모두 품절됐다.


/사진=구혜선 헤어롤 사이트
/사진=구혜선 헤어롤 사이트

최근 구혜선은 직접 개발한 헤어롤을 론칭했다. 이 헤어롤의 가격은 1개 1만 3000원, 2개 세트 2만 5000원으로 책정됐다.


일각에서 헤어롤의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자 구혜선은 "쿠롤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첫 제조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혜선은 이날 헤어롤 가격 1개 11700원, 2개 2만 2500원으로 10%씩 할인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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