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30·본명 이소율)가 결혼했다.
앞서 7일 제니는 모델 겸 사업가 남자친구와 6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새 신부' 제니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가 담겼다. 그의 남편 역시 턱시도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5년 무릎연골연화증 판정을 받으며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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