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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혼전 임신 발표.."소중한 선물, 결혼식은 1년 뒤"

발행:
김미화 기자
나현 / 사진=개인계정

걸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30)이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나현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라며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아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나현 / 사진=개인계정

나현은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과 임신 테스트기 사진 등을 올렸다.


나현은 2015년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도 활동했다. 나현은 tvN '구미호뎐 1938'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웹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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