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생후 23일 된 딸과 함께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기보세요. 하나 둘 셋. 가족 사진. 딸램. 23일차. 귀여워. 밤엔왜안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속이 안 좋아서 우는걸까요. 낮에는 잘자는데요. 저녁만 되면 울고 안자요"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싸개에 싸여서 엄마 아빠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생아의 모습이 담겨 귀여움을 자아낸다.
은가은은 지난 달 20일 딸을 출산했다.
앞서 은가은은 박현호와 지난해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고 두 사람은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은가은은 "올해 4월 사랑하는 박현호 씨를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을 때 저희에게 천사 아기가 찾아왔다"면서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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