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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재판은 미루고..이동휘와 의리 챙겼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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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과거 (왼쪽부터) 송민호, 이동휘 투샷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가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가운데, 첫 재판을 미루고 영화 VIP 시사회 현장에서 포착돼 빈축을 샀다.


앞서 14일 한 영화 팬 SNS 계정에는 배우 이동휘의 새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 참석자 명단이 공개됐다.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시사회가 진행, 많은 스타가 참석한 가운데 송민호도 현장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온라인상에 퍼진 목격 사진엔 송민호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송민호는 '메소드연기' 주연 이동휘와 연예계 절친 사이로 유명하다. 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송민호는 현재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만큼 이러한 근황에 부정적인 시선이 쏠리고 있다. 더군다나 첫 재판이 애초 이달 24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기일 연기를 신청하고 재판부가 이를 수용하면서 오는 4월 21일로 변경된 상태다.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나 상습적으로 휴가와 병가를 사용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을 받아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송민호는 총 복무기간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102일을 무단 결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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