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구독자 14만 돌파.."연기 연습 담겠다"[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김가람 /사진=스타뉴스

그룹 르세라핌 전(前) 멤버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4만 명을 돌파했다.


김가람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개설하고 5분 19초짜리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채널을 개설한 지 사흘 만에 구독자 14만 8천 명을 모았다. 조회수는 62만 회를 넘겼다.


댓글도 꾸준히 달리는 모양새다. 다만 대다수 누리꾼들은 김가람의 복귀 타진을 비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으며, 한편에서는 채널 개설을 응원하는 해외 팬들의 댓글도 찾아볼 수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람은 채널 개설 목적에 대해 "제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아니면 저의 일상 모습을 담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가람은 셀프 촬영이 어색한 듯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봤다"면서 "너무 어색한데 이해해 주시고, 한번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그는 집에서 연기 연습을 하거나 연기 레슨을 받는 모습,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 기타 연습을 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영상 촬영 중 모습은 시종 밝은 얼굴이었다.


앞서 김가람은 2022년 5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 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그러나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학폭) 가해 의혹이 제기돼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으며, 그해 7월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데 이어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메소드연기' 기대하세요!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관객이 함께 울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8강서 도미니카에 콜드게임 패... 류현진 국대 은퇴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