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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들 경악"..'비상 상황' 이혜성, 결승 진출 가능할까 [천하제빵]

발행:
김나라 기자
이혜성 /사진=MBN '천하제빵'
'천하제빵'

'천하제빵'이 톱10의 진검승부이자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세미파이널'을 오픈한다.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특히 3라운드에서 식혜의 파인다이닝적인 해석이 돋보인 '바바OCK'를 만든 윤화영과 '초콜릿 파이'를 자연식으로 변신시킨 '흑미 유자 초콜릿 파이'를 선보인 오승근이 SNS에 직접 레시피와 후기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할 톱7을 가리는 '세미파이널'이 공개된다. 3라운드와 패자부활전을 거쳐 생존한 톱10이 결승전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어떤 미션, 어떤 변수에도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 '세미파이널'은 전국 10개 도시 특산물을 활용해 'K-로컬빵'을 만드는 '로컬 헤리티지' 미션으로 진행된다.


매 라운드 한계를 뛰어넘으며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방송인 이혜성은 스스로 실력을 반드시 증명해야 하는 '세미파이널'의 '키 포인트'로 딸기와 함께 '곶감'을 선택한다. '두바이 쫀득쿠키'에서 영감을 받은 '쫀득 곶감 딸기'로 과감한 승부수를 띄우는 것. 하지만 딸기와 곶감의 생소한 조합에 마스터들이 경악한 가운데 오븐이 과예열되는 돌발 상황까지 마주해 위기감이 가중된다. 이혜성이 "와 이거 어떡하냐"라고 당혹감을 드러내며 비상 상황에 놓인 터. 그의 운명에 궁금증이 쏠린다.


더불어 톱10 중 가장 어린 참가자인 '북한산 정상 빵집' 김진서는 이번 미션을 준비하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라는 고백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권성준이 "무려 5kg이 쪘다더라"라고 부연 설명을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진서가 "너무 많이 먹어서 제 핏속에 oo가 있는 느낌"이라고 고백한 로컬 재료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반면 10개 도시 특산물 중 마스터 김나래, 권성준이 가장 불리할 것으로 뽑은 재료에 당첨된 도전자가 의외의 반전 활약을 벌여 관심을 모은다. 최근 화제의 재료로 손꼽히는 '카다이프'가 '천하제빵' 최초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난감한 재료와 카다이프의 만남으로 "지니어스야"라는 극찬 세례를 받은 주인공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롯데웰푸드 푸드사업자 대표 여명랑이 '로컬 헤리티지' 미션의 스페셜 마스터로 출격해 K-로컬빵의 확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ㅇ, 깨수ㅇ, 제로펩ㅇ의 흥행 트렌드를 이끈 장본인이자 '마케팅 및 푸드 전문가'인 여명랑이 전할 날카롭고 실질적인 심사평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천하제빵' 7회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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