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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입 열었다 "내 말투가 불편해? 그만할 수도 없고 참"[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김지영 유튜브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자신의 신혼 일상에 담긴 말투를 둘러싼 불편한 시선에 대해 솔직하게 입장을 밝혔다.


김지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과 함께할 때 일부 구독자들이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말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지영은 영상에서 "남편과 있을 때 제 말투가 불편하다는 댓글이 종종 보이더라고요. 저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남편이) 좋아서 혀가 막 꼬부라지나 봐요"라며 "과거로 돌아가서 그만하라 할 수도 없고 이것 참. 그래도 조금씩 개선해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이후 김지영은 14일 '드디어 성별 공개… 공주일까 왕자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90% 이상 아들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설렘이 엄청나다. 저는 다 좋은데 너무 궁금하다. 딸이면 평생 친구가 생기는 거고 아들이면 세상에서 겪어본 적 없는 첫사랑을 하게 될 거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다음날 병원에서 초음파 검진을 받던 김지영은 "아빠 똑 닮은 딸이 나올 것 같다"는 의사의 말에 크게 환호했다. 그는 딸이라는 소식에 "이제야 실감이 좀 난다.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더 감격스럽다"라고 전했다.


/사진=김지영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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