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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정체?"..'열혈사제'로 뜬 男배우 고준, 결혼한다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고준 /사진=SBS '열혈사제'

배우 고준(48·본명 김준호)이 결혼한다.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고준은 17일 뉴스1에 "예비 신부는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예비 신부에 대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고준은 지난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타짜-신의 손'(2014), '밀정'(2016), '럭키'(2016) 등과 드라마 '열혈사제'(2019),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Black Out))'(2024)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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