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 군의 어린이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을 통해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이은형은 "키즈노트로 (어린이집) 선생님과 소통하고 있는데 현조가 네임택이 없어서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또한 이은형은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사용할 식기류도 준비했다. 그는 "처음에 잘 몰라서 현조가 유아용을 써야 하는데 이유식 때 쓰던 숟가락을 보냈다. 선생님이 '숟가락이 너무 아기 것'이라고 말해 주더라"라는 일화도 공개했다.
다음 날 이은형은 아들을 어린이집에 등원시켰다. 그는 "현조가 오늘 조금 많이 울었다. '엄마 갔다 올게' 하고 내려놨는데 오늘은 더 많이 오열하더라"며 "알면 알수록 더 힘들어한다. 적응이 한 달 넘게 걸릴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해 2024년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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