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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아기 돌 앞두고 여행?..혼외자 아들과 공항 포착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김민희 홍상수 감독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혼외자 아들의 목격담에 게재됐다.


목격담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민희는 모자를 쓰고 유모차를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아들의 유모차를 밀면서 공항을 이동하는 모습. 목격한 사람은 아기가 귀여웠다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옆에 다른 사람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인터넷 카페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람들이 알아봐도 자연스럽게 이동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이 지난해 4월 출산한 아들이 곧 돌을 맞는 가운데, 돌을 앞두고 가족 여행을 떠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11년째 관계를 지속 중이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재판까지 패소해 여전히 유부남이다.


[서울=뉴시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BBS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류현주


이런 가운데 지난해 4월 9일 김민희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희는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했다. . 아내와의 사이에 다 큰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를 통해 첫 아들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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