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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응급실 行.."극심한 고통"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밝혔다.


최동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사실 응급실 갔다 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년에 신장에서 발견된 돌이 드디어 아래로 내려왔다. 덕분에 또 극심한 고통이. 의사 선생님이 거의 끝까지 내려왔으니 물 많이 마시고 뛰고 움직이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방에 있던 자전거를 다시 거실로 까냈다"라고 덧붙였다.


최동석은 "아이고 어제 많이 힘드셨죠. 항상 아프면 참지 말고 바로 병원 가라. 너무 잘 참아서 걱정임"이라는 걱정 댓글에 "이제 안 참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였던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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