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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서지승, 출산 74일 전.."어렵다, 뭔가 흔들려" 고군분투 예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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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이시언 서지승 / 사진=SNS


'예비 아빠' 이시언이 아내 서지승이 출산을 약 70여일 남겼다고 알리며 고군분투 중인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은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어렵다. 뭔가 흔들려"라며 출산 74일 전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이시언이 하이체어의 뉴본 세트를 조립 중인 모습.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쓸 뉴본 세트를 튼튼하게 조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아빠 이시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이시언 개인계정

이시언은 지난해 연말 결혼 4년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시언은 개인계정을 통해 2세의 성별이 아들이며 아들의 태명이 '태건'(태어난김에 건강하길)이라고 알렸다. 자신이 출연 중인 '태어난김에 세계일주'에 맞춰 지은 남다른 태명이 눈길을 끈다.


이시언은 지난 6월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해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이시언은 "새로운 가족 계획을 올해부터 마음 먹었다. 간절해지는 마음이 있더라"고 전했다. 간절한 바람대로 올해 임신에 성공, 아빠가 된다.


이시언이 곧 출산을 앞둔 가운데, 지인들의 선물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시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임신 축하 파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언 서지승 부부와 기안84, 한혜진, 안보현, 덱스가 모여 임신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날 파티에서 덱스는 "아기 유모차는 제가 하게 해달라고 선점했다"라고 밝혔고, 안보현은 카시트, 한혜진은 아기 침대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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