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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시술 직후 민낯 그대로 공개했다가 '삭제'.."따갑고 빨개져"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슈 SNS

걸 그룹 S.E.S 출신 슈가 피부과 시술을 받은 직후의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틀 전에 레이저 받았다"며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술 직후 붉어진 피부부터 시간 경과에 따라 점차 진정되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슈는 "첫 번째 사진은 레이저 받은 사진이다. 두 번째 사진은 레이저 시술 6시간 후, 세 번째 사진은 레이저 시술 12시간 후, 마지막 사진은 다음날 메이크업 후 사진이다"고 설명했다.


시술 후 달라진 얼굴을 공개한 슈는 "피부는 소중하니까 오랜만에 한 번에 여러가지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슈는 시술 후 테스트 중인 화장품을 언급하며 "처음에는 진짜 많이 열감이 있고, 따갑고, 빨개졌다. 그래서 이것저것 바르지 않고 계속 레이어드해서 발라줬다"고 말했다.


/사진=슈 SNS

이어 "그런데 저녁쯤 보니까 붉은기가 거의 80% 정도 가라앉은 느낌"이라며 "보통은 1일 차, 2일 차 지나면서 천천히 진정되는 편인데 이건 당일에 이렇게까지 내려가는 게 좀 신기했다. 하루 안에 진정이 확 잡히는 게 느껴졌다. 이건 진짜 조금 놀랐다. 레이저 후 다음 날 화장도 잘 먹었다"고 덧붙였다. 다만 해당 게시물은 게재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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