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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이혼' 황재균, 2세 욕심 고백..아기띠하고 육아 중인 '조카 바보'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황재균 개인계정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아기띠를 하고 유모차를 밀고 다니는 조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삼촌이랑 데이트 가자"라며 조카를 돌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카의 유모차를 밀고 나선 황재균은 잠시 후 아기띠를 하고 수족관 물고기를 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육아하는 황재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황재균 개인계정

이어 황재균은 자신의 품에서 잠든 조카의 모습을 올리며 "기졀했쥬"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티아라 멤버 지연과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이혼 했다. 황재균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혼에 대해 언급하며 "조카가 생기니까 더 아이가 갖고싶다"라며 2세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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